[오피셜] "KBO리그 선택지"…최고 158km! 이정후 동료가 아시아행 결심!... (새 창)
2019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샌프란시스코로 트레이드됐으며, 이후 마이너리그를 거쳐 메이저리그 무대까지 밟았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마무리 투수 출신 마크 멜란슨의 계약을 정리하기 위해 애틀랜타와...
'LG 우승 주역→1년도 못가 방출' 우완 투수, 부상 복귀전서 6실점 패전... (새 창)
하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성장이 정체됐고, 이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마이애미 말린스를 거쳐 KBO리그 무대를 노크했다. 치리노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LG에 입단했다. 부상 리스크가 있었으나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정후 동료가 갑자기 LG로?"…158km 현역 빅리거 한국행, 일본행설 뒤... (새 창)
벡은 1996년생 오른손 투수로,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거쳐 2018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은 선수다. 이후 트레이드를 통해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했고, 2023년 4월 20일...
'김하성 경쟁자' 두본, 다저스로 이적하나…김혜성 입지에 영향 (새 창)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김하성과 주전 경쟁을 펼쳤던 마우리시오 두본이 LA 다저스의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두본이 다저스에 합류한다면 비슷한 역할을 맡고 있는...
설마 KBO행? 김하성 삼진 잡은 159km 파이어볼러는 왜 방출됐나 "해외 구... (새 창)
블레이락의 마지막 메이저리그 경기 등판은 지난 9월 27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이었다. 당시 블레이락은 54개의 공을 던졌고 포심 패스트볼 17개, 싱커 7개, 슬라이더 7개, 스플리터 6개, 스위퍼 6개, 커터 6개, 커브...
‘약쟁이 아들은 다를까' 카노 장남, 16세에 마이애미와 100만 달러 계약... (새 창)
2005년 뉴욕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카노는 이후 시애틀, 뉴욕 메츠, 샌디에이고, 애틀랜타 등을 거치며 17시즌 동안 활약했다. 통산 2639안타, 335홈런, 1306타점에 타율 0.301을 기록했다. 올스타에 8차례 선정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