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쟁이 아들은 다를까' 카노 장남, 16세에 마이애미와 100만 달러 계약... (새 창)
2005년 뉴욕 양키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카노는 이후 시애틀, 뉴욕 메츠, 샌디에이고, 애틀랜타 등을 거치며 17시즌 동안 활약했다. 통산 2639안타, 335홈런, 1306타점에 타율 0.301을 기록했다. 올스타에 8차례 선정됐고...
감독 경험 ‘0’…시애틀, ‘코딩하는 36세 젊은 지도자’에 지휘봉 (새 창)
시애틀은 3일(현지시간) 제이슨 캔즐러 전 시카고 컵스 선수 육성 책임자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제이슨 캔즐러 신임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 사진=AP PHOTO 캔즐러는...
MLB 또 30대 사령탑 탄생…시애틀, 캔즐러와 감독 계약 (새 창)
2024년부터 올해까지는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 육성 이사로 활동했다. 이번 시즌을 마친 뒤 시애틀 감독 공모에 지원한 캔즐러는 조 에스파다 전 휴스턴 감독과 경합 끝에 차기 감독으로 선임됐다. 저스틴 홀랜더...
시애틀, 새 감독에 휴스턴 우승 기여했던 제이슨 캔즐러 낙점 (새 창)
매리너스 구단은 4일(한국시간) 제리 디포토 야구 운영 부문 사장 이름으로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 육성 부문 디렉터로 있던 제이슨 캔즐러(36)를 새로운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캔즐러는 구단 역사상 22번째...
MLB 두 번째 30대 사령탑 탄생…시애틀, 캔즐러와 계약 (새 창)
2024년부터 올해까지는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 육성 이사로 활동했다. 올 시즌 뒤 시애틀 감독 공모에 지원한 캔즐러는 조 에스파다 전 휴스턴 감독과 경합 끝에 차기 감독으로 선임됐다. 시애틀은 2025년 90승 72패로...
MLB 또 30대 사령탑 탄생…시애틀, 캔즐러와 감독 계약 (새 창)
2024년부터 올해까지는 시카고 컵스에서 선수 육성 이사로 활동했다. 올 시즌 뒤 시애틀 감독 공모에 지원한 캔즐러는 조 에스파다 전 휴스턴 감독과 경합 끝에 차기 감독으로 선임됐다. 저스틴 홀랜더 시애틀 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