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새 사령탑에 감독 경험 없는 30대…‘WS 못 간 유일한 팀’ 한 풀... (새 창)
2024년부터 올해까지 시카고 컵스 선수육성 이사로 마이너리그 선수와 지도자 육성을 총괄했다. 시애틀은 조 에스파다 전 휴스턴 감독 등과의 경쟁 끝에 캔즐러를 택했다. 구단이 감독 경험보다 선수 육성과 소통...
"8년 4720억 전망"…타릭 스쿠발, MLB 투수 최고 몸값 경신할까 (새 창)
3위에는 탬파베이 오른손 투수 페랄타, 4위에는 시애틀 외야수 아로제라네가 이름을 올렸다. 5위에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스즈키 세이야가 선정됐다. 스즈키는 구단으로부터 퀄리파잉 오퍼(QO)를 제안받은 상황이다.
감독 경험 ‘0’…시애틀, ‘코딩하는 36세 젊은 지도자’에 지휘봉 (새 창)
시애틀은 3일(현지시간) 제이슨 캔즐러 전 시카고 컵스 선수 육성 책임자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제이슨 캔즐러 신임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 사진=AP PHOTO 캔즐러는...
시애틀 매리너스, 36세 제이슨 캔즐러 감독 선임…MLB 두 번째 30대 현역... (새 창)
시카고 컵스 선수 육성 이사로 일해 온 캔즐러는 34세인 블레이크 부테라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에 이어 현역 메이저리그 감독 중 두 번째 30대 지도자가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소속 대니얼 크레이머...
[스타家] 오타니 쇼헤이 ⑦ㅣ 부상 속 아쉬운 시즌 마무리…월드시리즈... (새 창)
NL MVP 후보로는 오타니,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 브라이스 투랑(밀워키 브루어스)이 선정됐다. 오타니는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소속이던 2021년과 2023년 아메리칸리그(AL)에서 MVP를 받았으며, 다저스 이적...
직장폐쇄 역시 무서웠나…MLB 초강수! 샐러리캡 도입 1년 연기 제안, 선... (새 창)
MLB사무국 추산에 따르면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보스턴 레드삭스, 시카고 컵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8개 구단이 총 5억2800만달러를 줄여야 한다. 반면 지난...
MLB에 '1990년생' 사령탑 등장…드래프트 전체 590번 출신 (새 창)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시애틀이 경질된 댄 윌슨 전 감독을 대신할 새 사령탑으로 캔즐러 전 시카고 컵스 선수 육성 디렉터를 선임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캔즐러 신임감독은 지도자로서 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