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부럽지 않다! 레이예스 초대형 계약, 일본서 이 정도 대우 받다니…... (새 창)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카고 컵스,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거치며 2023년까지 6시즌 통산 548경기 타율 2할4푼9리(1881타수 468안타) 108홈런 285타점 OPS .775를 기록했다. 2019년 37홈런, 2021년 30홈런으로 장타력을 뽐냈지만...
'MLB 방출 선수가 4년 4000만 달러 잭팟' 아시아에서 야구 인생 바뀌었다... (새 창)
레이예스는 2022년과 2023년 클리블랜드와 시카고 컵스,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뛰며 538타석 동안 타율 0.217, 출루율 0.268, 장타율 0.356에 그쳤다. 이 기간 홈런은 16개에 불과했다. 메이저리그 초반 4시즌 동안 29.5%였던...
日 열도 발칵! '4년 최대 537억' 초대형 계약 터졌다...ML 108홈런 거포,... (새 창)
지난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레이예스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가디언스), 시카고 컵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등을 거치며 메이저리그 통산 548경기에서 108홈런을 기록했다. 2024년 닛폰햄에...
'OPS 1.276' KIA 13억 외인 활약에 美 현지도 주목…"韓 데뷔 시즌 성공적... (새 창)
M라이브는 "다음 달 33세가 되는 카스트로는 2025시즌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구단에서 뛴 뒤 지난해 12월 KIA와 계약했다"며 "올 시즌 정규시즌 99경기에서 타율 0.327, 21홈런, 88타점, OPS 0.928을 기록했다.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