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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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승점 15
엔도 와타루(33세)는 스쿼드 평균 25.1세보다 7.9살 많고, 30명 중 3번째로 나이가 많습니다.
엔도 와타루 33세. 스쿼드 평균 25.1세, 중간 50% 22–27세, 최연소 18세, 최고령 3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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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라' 더 벌어진 한-일 프리미어리거 격차, 韓이 '전멸'한 사이... (새 창)
유키나리(칼리아리), 엔도 와타루(리버풀), 무토 요시나리(비셀 고베), 나카타 히데토시 등이 EPL에서 골맛을 봤다. 한국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역대 한국 출신 프리미어리거 득점자는 8명. 손흥민(LA FC) 황희찬...